차 이름,
지어 줬어요?
이름을 붙이면 그때부터 대화 상대예요. 정비 기록도, 수상한 견적도 차가 먼저 챙겨요.
내 차 (Ollie)나 엔진오일 갈 때 됐어. 이번엔 어디로 갈까?
텔레그램에서 @OllieCarBot의 메시지 수신을 허용해 주세요. 승인되면 바로 알려 드릴게요.
이런 대화를 해요
나정비소에서 패드랑 디스크 다 갈자는데? 62만 원이래.
내 차 (Ollie)패드는 3월에 갈았잖아. 디스크까지 지금 필요한지 한번 보여 달라고 해 봐.
나📷 영수증
내 차 (Ollie)엔진오일 교체, 8만 원. 기록해 뒀어. 다음은 1만 km쯤 뒤야.
보내기만 하면 돼요
- 영수증 사진 한 장이면 정비 기록이 알아서 쌓여요.
- 견적서를 보내면 지난 기록이랑 비교해서, 이상한 점을 먼저 알려 줘요.
- 경고등이 뜨면 사진만 보내세요. 설명서에서 찾아서 쉽게 풀어 줘요.
시작은 이렇게
- 텔레그램에서 Ollie 열기
- 내 차 이름 짓기
- 첫 영수증 보내기
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- 정비소 갈 때마다 괜히 불안한 분
- 내 차 상태를 숫자로 투명하게 보고 싶은 분
- 정비 일정, 예약, 영수증 챙기기 귀찮은 분
- 가족이랑 차를 같이 쓰는 분
- 대화랑 영수증은 나만 봐요. 차를 같이 써도요.
- 안전 문제는 절대 '괜찮다'고 넘기지 않아요.
- 블랙박스 연결은 준비 중이에요.